어제오늘로 글 참 많이올리는 잉여인간이야.
스스글이 몇개 보이길래 나도 함 리뷰 올려볼까해서 글써봐.
장점이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얘기해주니까
장점보단 좀 아쉽다고 느낀 부분을 쓰게 될거야.
그럼 간단하게 써볼께
솔직히 단점을 쓴다곤 했지만 그래도 비클모드는 거의 무결점.
좀 두께가 있다는 글도 본거 같은데
내가봤을땐 변신완구에 저정도면 충분하고도 넘칠정도로
선녀임
밑바닥에는 여러구멍이 있는데 이구멍들 어디에 쓸데 없나 생각하보니까
TLK하운드의 작은 총 달아주면 좋겠더라
어디까지나 하나의 노는 방법이라 생각해줘
로봇모드로 변형해보자.
변신은 쉬운편이라 생각해.
여기서 아쉬운 점이 있는데 기수 옆에 붙는 파츠가 변형 중에 잘 떨어지는
편이라 좀 짜증이 날 수도 있어.
또 이건 뽑기운일수도 있는데 내건 무릎이 좀 헐렁이더라.
참고해줘
아쉬운점은 옆모습에도 있어.
보일려나 모르겠지만 형태가 상체가 약간 뒤로 빠져있고
하반신이 판대기같다란 느낌이야.
변신을 위해서 희생된 부분인건 알지만
옆에서 볼때마다 비어있다란 느낌이 쎄
등판도 몰드는 있지만 평평함
그래서 아까 달아준 무기들을 달아주면 심심함을 줄여줄 수 있어.
부속품은 미사일 달린 구조물이 다야.
좀 짠거 아닌가 싶지만 뭐 나쁘진 않다 봄
그 외에도 팔에 달린 구멍을 이용하면 나름 개틀링재현도 할수 있다.
물론 이 역시 노는 방법 중 하나니까 갤러들은 나보다 다양하게 즐기길 바래.
좀 아쉬은것만 줄줄이 말했다만 어디까지나 내 큰 욕심일 뿐이고
잘 나온 제품이 맞아
관절의 움직임은 무척 자유롭기에 다양한 포즈에 적합하고
도색도 굳이 손대야 할 정도의 문제가 있는것도 아냐.
아쉬운 부분은 대부분 어디까지나 변형되는 완구이기 때문에 생긴거지
비추준다라던지 그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줘
다만
이거 누구 생각이더냐
등판 몰드 나름 부스터까지 파준 거임 ㅋㅋ
계륵같아서 문제지
부조 마니아
어깨남 ㄷㄷ
긴팔원숭이마냥 팔이 원체 긴지라
막짤 뭘 얘기하는지 잘 모르겠네... 옆통수의 나사?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