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웃부터 슬슬 이런 거 늘어나지 않을까 불안했는데...
이건 좀 심한 걸?
보통 알트모드의 일부가 되는 무기가 변형과정에서 탈착이 필요한 경우는 파츠포머로 치지 않는데(DOTM 보이저 메가트론, 빅 콘보이 등)...
리더 블랙아웃부터 뭔가 좀 쌔했단 말이야? 헬기 테일로터를 뭔가 독립적인 무기로 보기엔 좀 모양새가 이상했으니까, 그건 블랙아웃이 장착했을 때만 제대로 된 무기처럼 보이잖아. 그래도 극중 모습 구현을 위해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스크랩메탈의 방패(?)는 좀 아닌 것 같다. 이건 원래 주인이 들고있어도 영 모양새가 구려.
블랙아웃의 경우 영화속 모습을 구현해야하는 조건이 있었지만 스크랩메탈의 디자인은 어차피 영화에서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된 걸까?
추신: 난 절대로 로그인하지 않은 체로 글이나 댓글을 쓰지 않으니 혹 누가 내 닉네임을 써도 그건 내가 아니다. 절대로.
파츠포머의 단점이 분실위험이높고 귀찮은 잔여물들
인지도 없는 합체파츠라고 날림으로 만든듯
단가절약 아님?무기 따로 만들기보다 분해해서 무기로 떼우는
스크랩메탈의 출시는 데바스테이터를 위한 희생이다
그래도 블아 파츠포머는 루즈로 안남는데다 무비1 보이저의 등짝 통짜 파츠포머 생각하면 선녀지 - dc App
얘는 무엇보다도 데파 파츠로 나온 게 어디냐 생각 뿐임
좀 그렇군...
얘말고도 데바스테이터 멤버 몇몇 파츠남을듯 특히 믹스마스터
데바 햅체때문에 그런가 - dc App
합체한다니까 봐준다
스크랩 나왔었네
현실지인에게 고닉 들키면 고닉쓸 생각 못하게 되는것
파츠 남으면 수납이라도 이쁘게 되면 좋겠음
애초에 무비 데바가 별로 관심 없음..그냥 큰 멍멍이 같이 생겻음 ㅜ. ㅠ 오버로드 믹마 롱하울만 개별적으로 살것 같어
'보통 알트모드의 일부가 되는 무기가 변형과정에서 탈착이 필요한 경우는 파츠포머로 치지 않는데' 부분은 당시의 분위기를 표현한 것으로, 파츠포머의 정의는 변형시 탈착이 필요한 모든 경우를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