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주인공은 옵티머스인데, 정작 내가 좋아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한건 범블비였음.
같은 어린아이인 사리랑 어울려 다니는 범블비가 친숙하게 느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