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8f6d437b463bac4a6&no=24b0d769e1d32ca73cee85fa11d02831fb456630640f875b0a4c706b466706d0c7f75961aa116c80ea352781ebd4b47f6dc13c5ef579101bdd045ae7e5f99e37fe266c


처음으로 오토봇, 범블비에게 감정이입되는 영화였어.


물론 여전히 디셉티콘을 좋아하지만, 이번엔 디셉티콘들 죽는 게 전작들처럼 막 측은하거나 허무하지는 않더라.


결말도 모두가 편해지고... 마음 편해지는 영화였다, 14,900원 안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