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오토봇, 범블비에게 감정이입되는 영화였어.
물론 여전히 디셉티콘을 좋아하지만, 이번엔 디셉티콘들 죽는 게 전작들처럼 막 측은하거나 허무하지는 않더라.
결말도 모두가 편해지고... 마음 편해지는 영화였다, 14,900원 안 아깝네.
처음으로 오토봇, 범블비에게 감정이입되는 영화였어.
물론 여전히 디셉티콘을 좋아하지만, 이번엔 디셉티콘들 죽는 게 전작들처럼 막 측은하거나 허무하지는 않더라.
결말도 모두가 편해지고... 마음 편해지는 영화였다, 14,900원 안 아깝네.
장보글 많이써서 이미 본줄알았는데
클립은 많이 봤지만 풀로 본건 이번이 처음. ㅋㅋ 스포일러같은 거 크게 신경 안써서.
골든-감동
밉지않은 80년대식 진부함
황블비 찬양해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네다..
여태 안본거??
역겹네
니 입에서 나는 냄새임 ㅇㅇ
감동에 찬물 끼얹기 역겹네
비틀범 이름 머임?
에너존 이그나이터 스피드 범블비.
소장으로 구매했나봐. 지금 사긴 너무 비쌀텐데
뭐 이런글도 념글ㅋㅋ닉만 언급안하지 좆목질하네
존나 배배 꼬였네 ㅋㅋ
영화 후기 념글가는 거 처음봄? 수두룩함
지랄ㄴ념글 후기글은 보기나 했냐 다들 리뷰수준으로 장문글 썼는데
그럼 수많은 오택글 념글 다 친목인가? ㅄ ㅋㅋ
극장서 보면 더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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