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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옆문 잘 안 닫히길래 자세히 보니까 도색이 너무 두껍게 되어있고 빈 공간이 없더라 그래서 칼로 살짝 긁어냈더니 드디어 맞는다.


 어후... 그 빤딱빤딱하던 게 불과 한 달만에 너덜너덜해졌네... 그래도 변신할 때 짜증나는 점은 없어져서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