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니 파파고 번역기 돌려보자면
비아컴 CEO 曰
"반전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가 두 자리 수의 성장을 이뤘다. 바쁜 연말 박스 오피스에서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범블비의 성과에 만족한다. 이 과정에서 이 영화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를 재정립해(reset) 탄탄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뭐 지금까지 들려온 소식처럼 윗선에서 범무비가 흥행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소식이긴 하지만
저 reset이라는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tfw2005에서 의견이 많더라.
리부트라는 의미의 reset인지 아니면 마베포머의 똥을 치웠다는 뜻인지...
이래놓고 MB 세계관이랑 억지로 이으려고 한다면 몹시 실망스럽겠네 ㅠㅠ
여기서 마베랑 엮는 건 진짜 돈 벌기 싫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