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쳇 등짐 개수 좀 하려고 까만 파이프 니퍼로 자르는데
그 두꺼운 부분이 일체의 저항도 없이 그냥 뚝 잘리네 ㅋㅋㅋㅋㅋ
건프라 런너는 자르면 틱 소리라도 나는데 얘는 그런 것도 없음 걍 졸라 스무스함 뭐지, 그쪽만 조금 연질이었던건가
라쳇 등짐 개수 좀 하려고 까만 파이프 니퍼로 자르는데
그 두꺼운 부분이 일체의 저항도 없이 그냥 뚝 잘리네 ㅋㅋㅋㅋㅋ
건프라 런너는 자르면 틱 소리라도 나는데 얘는 그런 것도 없음 걍 졸라 스무스함 뭐지, 그쪽만 조금 연질이었던건가
그거 좀 연한 재질임. 얇은 부품이라 부러지기 쉬워서
그렇겠지? 전부 다 그렇게 뚝뚝 잘릴 정도로 약한 부분이면 앞으로의 내구성을 좀 걱정할 뻔 했다
플라스틱이 부드러운 편이지 ㅇㅇ 이게 더 나을때도 많음.
오히려 단단한 부분은 건프라 ABS보다도 더 질김
저번에도 보이저 기사옵 다리 내부 파내는데 존나 딴딴해서 시간 깨나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