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눈팅만하는t봉이야
가만보니깐 친척사촌에 조까빌런들이 어리니깐
그럴수도있지하고 이점마들이 어린걸로 개지랄떨어도
오냐오냐 넘어가주는 사회적분위기를보니깐
그냥비위가 파학하고 상하더라고잉
나는추석 설날명절때 절때 내 일가친척사촌들이
내방얼씬도못한다 조까새끼들도 마찬가지고
사실내가 어릴적에 부모님이 맞벌이하신턱에 친척사촌집에
얹혀생활할때가많았거든 근대 어린나이라고하지만
친척사촌들 그 조까튼 눈치를 나는단박에 읽을수있었고
여기서부터 내가 사회로나와서 눈치밥을잘캐치하는방법을
훈련을받은샘이지 그렇다해서 친척사촌집에 무일푼으로
얹혀생활한것도아니다 60만원씩 돌봐달라고 얹혀사는비용까지 지불하신걸로안다 근대 나는 친척사촌들집에서
3끼니얻어쳐먹어도 김치 라면 어쩌다 특식이 짜장면 이수준뿐이였다 자기네 자식들은 고기에 뭐에다쳐먹고
뭐 어차피 얹혀사는주제에 미운털박힐수밖에없는거라지만
여튼 시간이지나서 20살때취업나가 개고생하고 군대도
운좋게 산업요원으로갈수잇어서 빠른취직테크타고
돈을 그나마 내앞가림 할정도모으고 뒤늦게 이취미생활
하는중이야 다만 앞서말했듯이 추석설날명절때
친척사촌식구들에 그자식 조까새끼들까지오면
어릴적 그천대받은 기억때문에 존나게 살벌하게 대해준다
얘라고 안봐줘 뭐하나 깨트리면 그자리에서 다받아내버려
뭐 트걀에다거 헛소리길게써놓아서 미안해
그냥 명절만돌아오몀 어릴적기억이 떠올라서 짜증만난다
그나마 트래스포마 모으는걸로 치유중이지만
블러가 쓴글같다
고생 추
암울하게 생각하며 살지마라 신경쓰고 살면 더 좆같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