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과 옵티머스가 격돌하지만 옵티머스는 밀리기 시작하고...



위기순간... 누군가가 옵티머스를 구해주는데


"메가트론?"



"아니, 로드 메가트론이지."



"셋이 설 것이고 그 중 하나는 쓰러질 것이다!"



그 후 메가트론은 센티넬을 멀리 날려보내고 옵티머스에게


무언가를 내미는데... 그건 무기가 아닌, 손이었고...


옵티머스는 한 때 자신을 죽였던 그 손을 잡고 메가트론은 그를 


일으켜 세운 후 둘은 센티널과 마주한다





어째 볼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소설이 영화보다 훨~씬 나은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