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MTMTE, RID, 다크 사이버트론 이렇게 연계되는 이야기인데
이거보고 저거보고 하기 번거로워서 일단 MTMTE 먼저!
DJD는 7화에 나오는데 순서가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RID 초반이랑 섞음!
오토봇의 승리로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온 사이버트론
이 곳은 범블비가 이끌고 있고...
네일이라고 불리우는 중립 사이버트로니안 문제해결을 위해 디셉티갓 사태 후
가둬두었던 디셉티콘을 억제칩을 심는 대신 풀어주고... ㅎㅎ
한편,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나름 공존을 위해 노력하던 시기에도
디셉티콘 기강확립을 위해 여전히 활동하는 부대가 있었는데...
*디셉티콘 페이즈식서 3대장
식스샷- 메가트론에게 반역
오버로드- 메가트론에게 반역
블랙쉐도우- 오토봇에게 매수당함
DJD(디셉티콘 저스트 디비전)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디셉티콘 내부 배신자를 처형, 정의구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싸운다!
저 카온이라는 번역은 은근히 퍼져있던데 케이온이라고 읽는걸 몰랐을거 같지는 않고 디셉수도와 씹덕애니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저런건가
예전 게시글들 찾다보면 얘 이름만 유독 다 다름 ㅋㅋㅋ 부르는 사람마음
근데 이거 정확한 발음은 공식적으로 소리나게 발음한 사례가 있어야 아는 거 아냐?
물론 '카온'일 것 같지는 않지만.
EBS 프라임 더빙볼 때 저게 지역이름에서 따온건데 더빙에선 케이온이라고 불렀던걸로 기억해여 ㅎㅎ
철자가 Kaon이니까 아마 카온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 발음 따지면 케온과 카온의 사이임...
근데 페이즈식서가 뭐임?
메가트론이 행성침략할 때 메뉴얼이 있는데 1단계 잠입 2~3단계 정보수집 4단계 내부분열일으키고 뭐 이런식으로 하고 6단계는 행성 토착생물 쓸어버리는거
그러려면 무척이나 강해야하는데 각종 개조를 통해서 강화한 이들이 페이즈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