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둘은 욕 먹어도 많이 팔리거든. 밑져도 본전임.
근데 타카라가 MP 리플렉터 같은걸 내놨다고 치자. 당연히 신선하다고 호평이겠지. 근데 과연 이게 수익성이 있을까? 더 이상 2009~2011 시절처럼 트랜스포머 딱지만 붙으면 불티나게 팔리지 않음. 타카라가 굳이 위험한 도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타카라가 MP 리플렉터 같은걸 내놨다고 치자. 당연히 신선하다고 호평이겠지. 근데 과연 이게 수익성이 있을까? 더 이상 2009~2011 시절처럼 트랜스포머 딱지만 붙으면 불티나게 팔리지 않음. 타카라가 굳이 위험한 도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래도 이젠 디셉티콘 좀 내줘 망할 눔들아.
다음 마피가 하운드인데 하운드보다 수익성 높고 아직 못나온 캐릭터는 많다
동감함... 결국 캐시카우질 할 캐릭터는 옵티머스&범블비일거고, 그 둘이 계속 신규 조형 내서 벌어다 준 돈으로 마이너 캐릭터들 내줄 자금이 마련되는 거라고 생각.
지금 생각해보니 이놈들이 연작인게 문제같다. mp44 45가 연달아 중복캐 신조형이니 새로운 맛이 떨어지는거같아. 35주년에 신조형 내주기 적당한 캐릭들이기도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