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둘은 욕 먹어도 많이 팔리거든. 밑져도 본전임.

근데 타카라가 MP 리플렉터 같은걸 내놨다고 치자. 당연히 신선하다고 호평이겠지. 근데 과연 이게 수익성이 있을까? 더 이상 2009~2011 시절처럼 트랜스포머 딱지만 붙으면 불티나게 팔리지 않음. 타카라가 굳이 위험한 도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