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해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렇게 짜리몽당한 비클로 내고 '애이 님들아, 이게 무슨 Porsche 924에요. 이거 그냥 차에요 ㅎㅎ' 이러는 거지.


너무 삼사스러운 발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