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와 드리프트가 전염병에 걸려서 해결하려 하는데...
무기도 없고 변신도 못한다던 DJD에게서 도망온 디셉티콘이 공격을 하기 시작!
가루스9 행성에서 사지가 찢어지고 생체자물쇠로 전락한 상태에서
레커즈에게 구조당한 포트리스맥시무스의 부활!
한놈은 재즈하고~
한놈은 머리 뽑아버림 ㅎㅎ
그 떄 갑자기 엠블론에게 총을 겨누는 파르마(디셉티콘 극혐함)
알고보니 엠블론은 전향한 디셉티콘이었고 합체팀에 합류하기 싫어서
전향했던 것!
그 때 뭔가를 느낀 라쳇은 파르마에게 변신을 해보라하고...
파르마는 거절
라쳇은 바이러스가 변신을 할 때 활성화된다고 판단
퍼스트에이드의 경우 티-코그에 문제가 생겨 그 동안 변신을 못한거였고
엠블론의 경우 엠블런스같은 비클로 변신불가, 과거 컴바이너 멤버 중
하나여서 합체로봇 다리로만 변신가능... 그 동안 할 이유가 없었던 것!
"진실은 언제나 하나!"
"범인은 파르마 당신이야!"
"그래... 내가 범인이다..."
폭발물질 터뜨리고 도망가는 파르마
이와중에 드리프트는 전에 허세부리더니 DJD 무섭다고
죽여달라고 부탁함...ㅠㅠ
컴바이너라니 상상도 못한 정체
이 시리즈 라쳇 넘 좋더라
띵탐정 라쳇
파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