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마 쫓기 바로 직전에 위급환자 살리기 위해 비클변신...
티-코그는 트랜스포머의 변신을 돕는 장기인데...
처음엔 죽은 트랜스포머에게서 끄집어 낸걸 바치다가 DJD가
더욱 많은 양을 요구하자 결국엔 환자들을 죽이기 시작
DJD에게 쫓겨왔다고 말하던 두 디셉티콘은 파르마가 고용한 디셉티콘이었고
컴바이너였음!
원래 얘네한테 DJD에게 바이러스 뿌리라고 했는데 겁먹고 절대안한다고 해서
계획변경한거 ㅎㅎ
*이름은 소닉과 붐이라는데 유명한 애들인지...?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손이 완전히 망가져서 쥐었다 폈다도 제대로 못함
바로 라쳇을 공격하고 도망가는 파르마
그 앞에 나타난건 본적없는 생명체
*어벤져스 vs 트랜스포머에서 범블비가 울버린 엿먹일 때 써먹은 전술
라쳇이 안도와주면 떨어져죽고 떨어질 때 변신하면
바이러스 퍼져서 죽는 상황
파르마는 죽었지만 그의 손은 라쳇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는 훈훈한 이야기 ㅎㅎ
이 다음편부터 급꿀잼 ㅎㅎ
부품 그냥 쓰네 로봇들 무섭다
다른 의사 손 뺏어서 쓰는 거라니
소닉이라... 죽을 것 같은 이름이네.
뭐냐 ㄷ ㄷ ㄷ 아무렇지도 않게 이식을ㅋㅋㅋ
파르마 저새끼는 저때 뒤졋으면 속시원했는데
정주행중인데 123어디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