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를 연행해온 스타세이버
뒤이어 오는 새 감방동료
겟어웨이라는 친구
알고보니... 겟어웨이랑 스키즈는 루나1에서
타이레스트 처리 임무를 수행했었는데
프라울이 타이레스트 맛이 간데다 디셉티콘이랑
어울리고 있다는 제보 입수하고 겟어웨이, 스키즈에게 임무를
내렸고
루나1에 잠입해서 타이레스트에게 생각을 주입하는 총을 쐈는데 실패
이미 그 전에 뇌가 망가져있었기 떄문...
임무가 발각되자 겟어웨이는 잡혔고
포탈타고 간신히 탈출한 스키즈는 메뉴얼에 따라 자기 기억을
지웠고... 이 때문에 부분적으로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었음
그리고 타이레스트는 프라울이 명령한 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하려던 일에 확신을 가짐
*매트릭스로 태어난 자들 멸종시키기
그 때 크롬돔은 감옥 밖으로 나간 엠버스
왜 안돌아오는지 어리둥절하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
but... 운좋게도 겟어웨이 탈출장인인데 현재 장비, 인력이 부족해서
잡혀있었다고 하고...
씹새끼들이 늘어만 간다 ㅠㅠㅠ
겟어웨이는 저때 걍 별검에게 뒤졋으면 깔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