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쓰러져있을 때...
움직이는 한명
그의 이름은 테일게이트!
노후화때문에 청각센서가 작동을 안했고 덕분에 마비 주파수를
피해서 움직일 수 있었던 것!
이 떄 간신히 일어선 로디머스가 타이레스트를 공격하려 하고
타이레스트는 테일게이트를 인질로 붙잡는데...
남은 수명 1일 12시간
그 때 앰버스가 타이레스트를 공격하고...
알고보니 이전에 머리터진건 본체가 아니라 슈트였고
지금 나온게 진짜 본체!
한편, 포박당한 파르마는 도망을 가는데
타이레스트가 열어 둔 포탈 근처에 있었고...
타이레스트는 죄책감이 없으면 사이버 유토피아에 갈 수 있다고
믿었고 그렇기에 매트릭스로 태어난 자들을 죽이려 했던 것
*아에퀴타스 분석결과 범죄자 전원 매트릭스로 태어난 자들
매트릭스로 태어난 자들을 만든게 타이레스트
파르마는 그런거 없다고 하는데...
진짜 존재했는지, 스키즈는 이 곳을 통과! 어디론가 사라지고
퍼스트에이드는 엠블론(동료)를 죽인 것에 대해 분노하는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자 퍼스트에이드는 파르마의 머리를 박살내고...
머리 박살낸 후 멘탈이 완전히 조각나버림...
로디머스는 킬스위치를 되돌리기 위해 매트릭스의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최후의 매트릭스...
이 힘을 쓰고 나면 매트릭스는 빛을 잃는다... 최후란 그런 것이다...
앰버스(매그너스)는 로디머스를 타이레스트에게 데려가서
책임감을 가르치게 하려했는데, 오버로드의 등장/타이레스트가
미치는 바람에 차질이 있었다고 고백
로디머스도 앰버스에게 무언가 고백하는데...
오버로드 관한 사실은 크롬돔, 드리프트만 알고 있던게
아니라 로디머스도 알고 있었다고 고백하면서 끗
앰버스 살아남은 것은 좀 병쪘던ㅎ
매그너스 캐릭터가 넘 좋아서 ㅋㅋ 전 좋았어여
핫로드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