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오토봇의 승리로 끝났고 사이버트론을 떠났던 이들은 되돌아오고...
근데 갈바트론 사건 이후 행성이 좀 이상해짐...ㅎㅎ
옵티머스는 부재중이라 범블비가 사이버트론 임시정부 주석을 맡고 있고...
*로스트 라이트 호 폭발해서 승무원 전원 사망한걸로 알고 있음
로스트 라이트 호는 무사했지만 사이버트론이랑 통신 끊긴 상태였고
요 네일이랑 중립 개체들은 정부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때 나타나는 치안담당 디셉티콘
이 때 정의로운 마음씨를 가진 오토봇 경찰 프라울이 나타나고
프라울은 디셉티콘을 싫어하지만 네일(중립개체)도 몹시 싫어함ㅎㅎ
중립개체 문제가 많자 인력이 부족한 프라울은 디셉티콘에게 억제칩을
박고 풀어줌
*억제칩 박으면 무기, 변신, 특수능력(ex 순간이동) 사용 불가능하고
내부에 칩 터뜨려 죽일 수도 있음
*랫뱃은 전쟁 전 사이버트론 상원의원이었는데 비서였던 사운드웨이브가
조져버리고 카세트병으로 개조시킴
자유의 날개를 활짝 편 랫뱃 ㅠㅠ
프라울 인성...
과연 사이버트론의 평화는 지속가능할까요!?
프라울은 오토봇인데 왜이렇게 십새끼임?
디셉티콘에도 착한 이들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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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컴바이너 워즈는 언제? 끝난건가? - dc App
모르겠어요 트포위키에서 순서찾아서 보고 있긴한데...
저시점이면...디셉 내통자가 읍읍읍 인데 아직인가보네 - dc App
요거 보면서 프라울을 사고 싶어졌다. 사서 갈아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