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의 메모리는 추락으로 박살난 상태였고, 피아식별없이 다 살려버리고맘.
숙취에 고통받으며 깨어나는 디셉티콘과 오토봇. 장황한 상황설명은 덤.
자기소개 따위는 말풍선으로 땡치겠다는 작가들의 으지;;
추락으로 인해 병력도 온전하지 못하고, 에너지도 부족한 메가트론은 빤스런을 결정함.
오토봇! 1000자 이내로 자신의 강점을 서술하시오
깨어난 오토봇들은 한동안 아크의 모니터를 보며 지구에 대해 예습을 함.
아크는 자동차 같은 탑승수단을 생명체로 인식했기에 봇들에게 차량 알트 모드를 준거였음.
제대로 인간을 생명체로 인식했으면 단체로 프리텐더될뻔;;
디셉티콘을 생명체가 살고있는 행성에 끌고온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깡패. 디셉티콘의 위협으로부터 이 세계를 구할 것을 다짐함.
한편 오레건 주 어느 가정집에는 버스터 윗위키라는 학생이 살고있었음. 책벌레인 버스터가 못마땅한 아부지.
아이들 생각뿐인 아부지 마음은 다 똑같다 ㅠㅠ
한편 오토봇들은...
겉모습은 위장했지만 행동은 누가봐도 수상해보일 정도. 특히 운전자 홀로그램이고 뭐고 생깜 ㅋㅋㅋㅋㅋㅋ
왜 기계생명체들이 이상한 사물의 영상을 보는지 이해할 수 없는 오토봇들.
오토봇들이 헛다리 짚는걸 보고 인간과 동맹을 맺으려한다고 헛다리 짚는 디셉티콘들
드라이브인 씨어터로 들어가는 오토봇들.
"머릿수대로 내시면 됩니당"
"넹 ㅎㅎ"
범블비 "내가 가장 먼저 지구인들에게 인사할꺼야!"
한편 차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버스터 윗위키. ㅗㅜㅑ
범블비식 인사는 코박죽
숨 돌릴 틈도 없이 등장한 데스트론 군단. 범블비와 버스터 일행을 날려버림.
오토봇! 병신이다!
전투가 한창, 프라울은 드디어 차들은 생명체가 아니고 이상한 유기체들이 생명이라는 걸 깨달음.
사실 이걸 파악못한 나머지 애들이 멍청한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오토봇들은 결국 후퇴하지만, 범블비는 심한 부상을 입어 그대로 버림.
그걸 본 버스터는 수리공인 아부지가 고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범블비를 몰고 집으로 감.
차고에서 차를 깡깡대는 현장을 보고 버스터가 드디어 수리공의 길을 걷게 됐다고 착각한 아부지. 그러나 그 차는 살아있었고....
이거 약간 미국만화 특인가 뭔 말이 ㅅㅂ 저렇게 많아
프롤로그여서 특히 많음. 작가들이 자기소개를 그냥 말풍선에 다 쑤셔넣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이게 만화책이야 말풍선에 내용 쑤셔박은 소설책이야 ㅋㅋㅋ
진짜 저 자기소개 장면은 언제봐도...ㅋ
구와아악 말풍선 지옥이다
후 저 설명충 장면 번역하다가 정신병 오는줄 알았는데
US판 이슈1 번역하고 내 근성으로 감당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니다 하고 때려쳐부렷지
가독성 사망
오토봇! 병신이다!가 펀치라인이었음
마블추
범블비 갖다 박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웃음벨 코믹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