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실수로 작성 도중 글이 올라간 건 미안해. 디씨 초보의 실수라고 생각해주면 좋겠어.
일단 박스가 특이하게 생겼다.

옆면을 보면 일러스트가 있는 디자인이다.

우선 하운드부터 열어보자.

군인의 느낌이 물씬 풍겨.

무기는 팔과 어깨 등의 구멍에 달 수 있어.


가동성이 매우 좋고 개인적으로 하운드의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든다.

두번째는 사이드스와이프야.

가슴이 넓어 듬직해 보여.

하운드의 무기와 조합한 모습.사슾도 어깨에 총을 달 수 있지만 조인트가 달라서 자신의 총만 달 수 있지.

역시 가동성이 좋지만 손목은 움직이지 않아.

왠 빨간 방망이같은 무기는 별로 마음엔 안 들지만 다른 제품과 결합하여 다양히 놀 수 있고 하운드와는 다른 얇고 날렵한 비클이 마음에 들어. 개인적으로 변형이 제일 간단했어.

이제 대망의 옵티머스를 열 차례다. 특히 옵티머스는 친구에게 선물받은 물건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


옵티머스 특유의 창문 가슴이 인상적이야.

도끼를 접어 팔에 붙이면 방패로도 사용할 수 있어.
+설명서엔 이렇게도 조합해보라는데 별로 마음엔 안 들어

+
역시 다른 제품과 조합함으로써 다양하게 놀 수 있어.

각종 무기는 등짝에 수납 가능해.
비클 모드는 전형적인 옵티머스면서도 디자인이 꽤 달라.
그럼 마지막으로 떼샷으로 리뷰를 마칠게

+

+
결론: 시즈사라 두번사라
추신: 모바일로 작성하려니까 되게 힘드내
일단 박스가 특이하게 생겼다.
옆면을 보면 일러스트가 있는 디자인이다.
우선 하운드부터 열어보자.
군인의 느낌이 물씬 풍겨.
무기는 팔과 어깨 등의 구멍에 달 수 있어.
가동성이 매우 좋고 개인적으로 하운드의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든다.
두번째는 사이드스와이프야.
가슴이 넓어 듬직해 보여.
하운드의 무기와 조합한 모습.사슾도 어깨에 총을 달 수 있지만 조인트가 달라서 자신의 총만 달 수 있지.
역시 가동성이 좋지만 손목은 움직이지 않아.
왠 빨간 방망이같은 무기는 별로 마음엔 안 들지만 다른 제품과 결합하여 다양히 놀 수 있고 하운드와는 다른 얇고 날렵한 비클이 마음에 들어. 개인적으로 변형이 제일 간단했어.
이제 대망의 옵티머스를 열 차례다. 특히 옵티머스는 친구에게 선물받은 물건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
옵티머스 특유의 창문 가슴이 인상적이야.
도끼를 접어 팔에 붙이면 방패로도 사용할 수 있어.
역시 다른 제품과 조합함으로써 다양하게 놀 수 있어.
각종 무기는 등짝에 수납 가능해.
그럼 마지막으로 떼샷으로 리뷰를 마칠게
결론: 시즈사라 두번사라
추신: 모바일로 작성하려니까 되게 힘드내
하운드 동그란 도시락통 같은 건 뭐지?
탄창 아닐까
하운드는 사이버트로니안 비클보단 지구 비클에 가까워보임
그렇지
ㅋㅋㅋ저번에 동시리뷰!래서 눌렀는데 상자모양이 디르다 끝. 이래서 놀랐자너
그거 실수한 거라니깐
일단 박스가 특이하게 생겼다. 는 포기못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 리뷰 잘 썼다 - dc App
그게 쓰는 도중에 실수로 등록된 거라 초반부는 그대로 썼지. 칭찬 고맙다.
기대가 돼
념글은 수정을 못한다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