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에 집어온 통티머스다. 1편 리더옵은 처음 만져봐서 변신 쉬울 줄 알았는데 처음에 의외로 걸리는 부분이 좀 있더라. 듬뿍 들어간 크롬 도금과 앞 범퍼의 엄청난 단차, 그리고 사각사각한 차체가 굉장히 싼티나보이지만 그래도 이게 통티머스만의 매력인 것 같다. 타이어는 고무라서 잘 굴러간다.
의외로 포징은 꽤 되는 편이다. 뒷바퀴로 지탱하면 어느정도 역동적인 포즈도 가능하다. 아쉬운건 금형이 낡아서 그런지 허리 고정이 잘 안되고 무게중심이 뒤로 쏠려서 잘 넘어진다는 것이다.
제트파이어 합체한 APS-01U와 세워놓고. 2편 조형에 비하면 정말 허접하지만 그래도 이건 이거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비클쩐다
G1옵티랑 무비랑 섞어서 만든 절충안같음
계속보니 괜찮아보이네....맥기 이쁘다
미쵸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