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크림은 폭동을 막아보려하지만...
무시당하고...
한편, 회복실에서 프라울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블러의 술집에 있는 디셉티콘이었던 네일들은 폭동을 걱정하고...
술집은 모든 문을 닫고 바리케이트를 친 상태...
그 때 누나가 와서 뭔가 제안을 하는데...
프라울이 자주하는 말
*아니: 남탓의 시작을 알리는 말
디셉티콘을 말리는데 실패한 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을 찾아가고...
한편 난리난 도시...
그 때 완전히 회복한 프라울이 도착하고..
뭐지? 마지막 대사 왜 설래지?
프라울 센틀딱 포즈 오마쥬한거 봐
좆라울 무섭누
이게 알시여 닌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