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론: 강하다, 강하구나... 콘보이... 나는 더 이상 무리다... 너덜너덜해졌군... 즐거웠다, 콘보이...
콘보이: 나도다. 믿기지 않지만 어쩔 수가 없다.
갈바트론: 싸워보고 난 뒤에야 알았다. 나와 너는 닮은꼴이란 것을... 싸움을 즐기는 트랜스포머란 것을 말이다.
콘보이: 확실히 그 말도 맞다. 우리들 트랜스포머는 싸우기 위해 태어난 전사! 하지만, 나는 그렇게 싸우면서도 빛을 찾아내고 싶다. 이기는 쪽이 정의가 아닌, 정의가 이기는 것을!!
메가트론: 하하하하하하!! 그것도 좋지. 하지만... 싸움 속에서만 그 대답을 찾을 수 있었단 사실을... 기억해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