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썩
맘에 들진 않아서 생략 좀 많으니 양해좀!
갈바트론과 최종결전 후 옵티머스는 프라임 자리를 내려놓고,
두 명(로디머스, 범블비)에게 사이버트론을 맡기고 오라이언 팍스로
돌아갔는데...
지악서스를 체포한 오라이언
*노바프라임의 꿈은 전 우주를 사이버트론처럼 만드는 것(정ㅋ벅ㅋ)
그 때 로스트 라이트 호 폭발소식이 들려오지만
오라이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단서를 찾던 도중 블러젼과 몬스트럭터가 습격해서
지악서스를 탈출시키고...
*로디머스와 함께했던 휠리와 가낙. 죽지는 않음
탈출한 지악서스를 쫓던 중... 골렘프라임에 도착한 오라이언 일행
그 곳에서 몬스트럭터에게 쫓기던 말하는 벌레를 목격하고...
몬스트럭터는 아크27을 파괴하고...
오라이언은 예전에도 했듯이 몬스트럭터와 1:1로 맞서고
와스피네이토는 밑에 지하도시가 있다고 알려주고
뭔가를 느낀 오라이언
도막사라무~~~!!!!!!!!!!!!!!!!
잠들었던 타이탄이 깨어나고!
이 모든건 지악서스의 계획!
타이탄을 깨우기 위해 오라이언을 유인했던 것!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타이탄은 사이버트론으로 이동하고
옵티머스 일행은 죽음으로 가득찬 골렘-프라임에 낙오하는데...
*오라이언이 깨운건 메트로플렉스가 아니고, 타이탄이라고
거대한 종족 개체 중 하나
여기서 타이탄 클래스가 유래한건지 타이탄 클래스에서 따온건지
아니 블러존으로 번역해버렸누...
기이이이괴한 커엄바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