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도중 밖에서 관을 발견하고
수거해온 상황!
<한편 로스트 라이트 호 스워브의 술집>
제일 센 술이 메가트론의 에너존 뱅크에 있다는 정보를 얻고...
*로디머스였으면 생각없이 관뚜껑 바로 열었을듯 ㅋㅋ
매그너스에게 있어서 메가트론은 항암제
메가트론과 일행이 자리를 비우자 잠입하는 트레일커터
그 때 트레일커터 앞에 있던 문이 뿅!하고 사라지고
메가트론이 먹던 에너존을 감당못하는 트레일커터,,,ㅋㅋ
*트레일커터 외 몇몇은 엑스맨처럼
초능력 사용가능한데 트레일커터는 포스필드(역장)
역장의 시전시간은 30분이고...
30분 후...
*인간으로 치자면 이제 술많이 마셔도 안취함
뭐여 십벌 로디머스야?
역시 디셉 이끈 짬밥은 어디 안간다
아니 근데 시체가 왜 로디머스;;
뭐여 절차 따르는거 아니였음?
뽀쓰 필드 장악할때 관이 같이 박살난거지 근데 30분지나도 문제없으니 바로 열어본거고 - dc App
설명 ㄱㅅ
로/디머스?
관열지말랬잖아!!! - dc App
저건사실 크흠
트레일브레이커/트레일커터 무슨 차이지? 상표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