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아직까지는 기대 이하임. 아직까지는 RID(로봇 인 디스가이즈,2015)가 더 낫단 생각이 듬.

적들이 와도 위기감이 생기지거나 긴장되지도 않고 전투씬도 밍밍함. 이건 RID도 오십보백보지만.

특히 스페이스 브릿지의 기억에서 제일 지적하고 싶었던게, 분명 위급한 상황인데 옵티머스-범블비-윈드블레이드 얘네 왜 이리 태평하게 대화하고 있음?

게다가 레이저 이펙트 같은것도 너무 심심함. 적들이 레이저포를 쏴대도 위에서 말한대로 별로 긴장되지 않음.

또 인물들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음. 범블비는 그냥 어린애고 윈드블레이드는 그의 엄마같음. 특히 5화는 완전 어린애 보고 집 돌보라고 하는 엄마같았음. 마지막에 총 꺼내는 것도 일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한테 선물주는 느낌이었고.

이런것들이 합해져서 좀 루즈하다는 생각이 듬. 그래도 갤에서 전체적으로 호평이니 끝까지 봐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