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알다시피 dotm보이져옵은 지금까지도 두고두고 까이는 조형이야
안닮은것부터 시작해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특별히 멋지다기도 애매하고 갖고놀기도 어중간한 관절이기도 하고말이지
갖고있는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도 그래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발매시기나 DOTM옵 자체가 갖고있는 특징들로 미뤄봤을때 완구 자체에 들어간 시도는 진짜로 괜찮았다고 생각해
물론 객관적으론 실패한게 맞지만ㅇㅇ
이유를 하나하나 정리해볼게
안닮은것부터 시작해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특별히 멋지다기도 애매하고 갖고놀기도 어중간한 관절이기도 하고말이지
갖고있는사람은 알겠지만 실제로도 그래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발매시기나 DOTM옵 자체가 갖고있는 특징들로 미뤄봤을때 완구 자체에 들어간 시도는 진짜로 괜찮았다고 생각해
물론 객관적으론 실패한게 맞지만ㅇㅇ
이유를 하나하나 정리해볼게
첫번째는 당시에 보이져급치곤 진짜 혁명적이였던 배블옵의 존재야
지금봐도 갓조형인 리더급을 축소해둔 변형방식에 버스터건 두정까지 재현해줬고 등짐 정리방식까지 꽤나 깔끔하지
지금나온 ss랑 비교해봐도 나쁘지 않고 유리창이 페이크가 아닌건 심지어 장점이기까지 해
정리하자면 적어도 당시에 저거보다 잘만드는건 사실상 불가능했지 싶어
그런와중에 영화개봉에 맞춰서 신조형을 뽑긴 했어야될거고
그러다보니까 어중간하게 똑같아보이게 만드는것 말고 뭔가를 꼭 했어야될거야
지금봐도 갓조형인 리더급을 축소해둔 변형방식에 버스터건 두정까지 재현해줬고 등짐 정리방식까지 꽤나 깔끔하지
지금나온 ss랑 비교해봐도 나쁘지 않고 유리창이 페이크가 아닌건 심지어 장점이기까지 해
정리하자면 적어도 당시에 저거보다 잘만드는건 사실상 불가능했지 싶어
그런와중에 영화개봉에 맞춰서 신조형을 뽑긴 했어야될거고
그러다보니까 어중간하게 똑같아보이게 만드는것 말고 뭔가를 꼭 했어야될거야
그래서 나온게 이놈인데
정말 재현에선 멀어졌고 뭔가 괴랄맞은 특징들이 엄청 생긴건 보이지?
그걸 정리해보자면
지나치거 커진 팔 앞부분과 무릎 아래
과하게 짧아보이는 허벅지
프로포션이 엄청 과장되보이는데 자체 비율은 너무작은 상체
이정도야
근데 진짜 깨는건
이런 특징들이 미국애니 특유의 캐릭터 비율만들때 쓰는 방식이란거지
정말 재현에선 멀어졌고 뭔가 괴랄맞은 특징들이 엄청 생긴건 보이지?
그걸 정리해보자면
지나치거 커진 팔 앞부분과 무릎 아래
과하게 짧아보이는 허벅지
프로포션이 엄청 과장되보이는데 자체 비율은 너무작은 상체
이정도야
근데 진짜 깨는건
이런 특징들이 미국애니 특유의 캐릭터 비율만들때 쓰는 방식이란거지
이새낀 좀 극단적이긴 한데 무튼
팔 과장 상반신 줄여서 안그래도 큰팔 더 크게보이게하기
다리비율 실제비율 씹고 아래로갈수록 커지게하기
이렇게가 확실히 눈에 띄어
이것들은 각종 미국애니 캐릭터들에서도 나오는특징이고
트포프랜챠이즈 안에서도 시도한 사례가 있어
팔 과장 상반신 줄여서 안그래도 큰팔 더 크게보이게하기
다리비율 실제비율 씹고 아래로갈수록 커지게하기
이렇게가 확실히 눈에 띄어
이것들은 각종 미국애니 캐릭터들에서도 나오는특징이고
트포프랜챠이즈 안에서도 시도한 사례가 있어
그게바로 이놈이야
전형적인 슈퍼맨체형 따라가느라 어깨까지 과장되긴 했는데 허리ㅡ다리 생긴거랑 기타등등 보면 대충 보일거야
특히 다리부분 생겨먹은거는 피규어랑 비교해봐도 좀 흡사하기도 하고
전형적인 슈퍼맨체형 따라가느라 어깨까지 과장되긴 했는데 허리ㅡ다리 생긴거랑 기타등등 보면 대충 보일거야
특히 다리부분 생겨먹은거는 피규어랑 비교해봐도 좀 흡사하기도 하고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완구로서 구린건 분명이 맞지만
위에서 얘기한 특징들을 단순히 이놈의 별로인점이 아니라 의도적인 오버프로포션으로 보니까 난 이게 꽤나 재밌는 시도로 보이더라고
재현을 포기하고 만화적으로 과장해서 완전히 다른 변형시퀀스랑 조형을 뽑아냈단것도 그렇고
저런 과장된 비율안에 또 무비에서 나온 몰드 자체는 확실히 살려줬단말이지
무비판 완구중에서 유일하게 단순히 재현도를 던진게 아니라 다른 컨셉을 가지고 만든 조형이고
그래서 완성도랑은 별개로 조형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꽤나 크다고 생각해
어차피 이제 생산도 안되니까 뭔 의미가 있겠냐만
DOTM보이져옵 너무 미워하진 말아줘!
완구로서 구린건 분명이 맞지만
위에서 얘기한 특징들을 단순히 이놈의 별로인점이 아니라 의도적인 오버프로포션으로 보니까 난 이게 꽤나 재밌는 시도로 보이더라고
재현을 포기하고 만화적으로 과장해서 완전히 다른 변형시퀀스랑 조형을 뽑아냈단것도 그렇고
저런 과장된 비율안에 또 무비에서 나온 몰드 자체는 확실히 살려줬단말이지
무비판 완구중에서 유일하게 단순히 재현도를 던진게 아니라 다른 컨셉을 가지고 만든 조형이고
그래서 완성도랑은 별개로 조형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꽤나 크다고 생각해
어차피 이제 생산도 안되니까 뭔 의미가 있겠냐만
DOTM보이져옵 너무 미워하진 말아줘!
디자이너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디자인과는 맞으니까 양해해주는 것이에요ㅎ
특이한 컨셉뽕은 1편 시절이 더 좋았던거 같은데
근데 1편시절은 최종아닌 컨셉아트+기술부족때문에 그게 특이한 컨셉인지 걍 못만든건지 구별이 안됨..
기술력 부족도 있겠지만 1편 시절은 디자이너들이 스텝수가 많은 변형에 큰 확신을 못가졌던 것 같음. 그래서 유니크론 트릴로지처럼 갖고놀기좋은 전자 기믹 넣고 로보비전처럼 특이한 리파인도 시도한거 아닐까 싶음.
비워 보다가 머신즈 볼때 느낌이 이랬을거같음 - dc App
둘다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프라이멀이랑 potp옵 비교한거라면 알거같다ㅇㅇ
potp릴라는 비워 3기고 비스트 머신즈라고 따로 있는데 디자인이 충격과 공포임 - dc App
요즘 몰드 깍는 급이면 잘 살렸을지도 모름.
하긴 시즈애들 몰드보면 말도안나오더만
새로운걸 만들어보자 해서 나온 실험작 같은 느낌. 얼굴 조형만 멀쩡했음 그러저럭 괜찮아보였을지도
ㄹㅇ루다가 얼굴은 그냥 에러;;
발 변형은 좀 신박했다고 생각하긴한다
리더급은 그렇게 우려놓고 보이저 배틀 블레이드 버전은 인색하게스리 안 썼냐...
짭으로있지만 발큼직해서 접지력이좋아서 막가지고놀기늕ㆍㅎ지
애니메이티드 옵은 괜찮아보이는데 얘만 다리가 길어보이는 이유는 뭐임? 비율 때문?
허리길이때문ㅇㅇ어깨넓이도 한몫했을거고
그냥 봐도 애니메이티드보다 이게 그냥 길지 않나
장점이라곤 발만 존나 커서 고관절이 허벌낙지가 돼도 넘어지지 않는다는 것 뿐임 이새끼는 다른 방식 새로운 시도라 해도 쉴드 쳐줄 가치도 없는 역대급 개쓰레기다 ㄹㅇ로...
다른 애니 시리즈로 나왔다면 그럭저럭 봐줄수는 있는데 문제는 앞에 나온 영화 리더, 보이저가 역대급 제품이라는 거
나도 이거 엄청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왜 일반판은 트럭 양옆의 깡통을 이상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복근을 가로지르는 파이프도 이해하기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