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장착해봤다. 근데 장착하기까지 너무 번거롭다; 손가락도 착착 잘 접어야하고 이리저리 잘 꼬아서 캐논에 쑤셔 넣어야하고 고정력도 그닥인데 품질에 마감도 좀 아쉬워서...음...
일단 사진 ㄱ
일단 사진 ㄱ
뭔가... 원본보다 극중 모습이랑 비슷하긴 한데
일단 손가락+캐논칼날 부분이 마감이 덜되서 뾰족해서 장착하다 오지게 찔려서 아프고 대부분 핀관절이라 접어 넣고 덮고 이런거 할때 부러질까 불안하다.
그래도 오른팔+ 옆구리를 가려주는 날개라는 큰 메리트에 직구하면 2만원 대로 구할수 있으니 나쁘진 않다고 본다
확실한건 자주 만지는 가지고 노는 용도는 아니라는것.
가끔 사진찍고 전시만 하면 크게 문제 없어보인다.
개인적으론 별 5개중에 3개반 주고 싶네
결국 날개 뗐네 ㅋㅋㅋ
날개 다시 달아줄라고; 고정 나사가 이상해서 바꿨음
일반팔이랑 캐논주는거로 만족해야하네.. 그래도 멋진것같아
오른팔이 정말 큰 값어치를 한다고 봄
메가트론이 갖고놀이 좋은 축에 속하는데 그 점이 퇴색되는구나. 이건 정말 오른팔이 제일 가치있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