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등 판이 부서질 수 있는 거랑


백화 현상 이랑


어깨 고정 등등


이런 문제들이 있더라도 본인이 고칠 수 있어?


예를 들면 부서지면 접착제로 붙인다던가.. 바니쉬를 바른다던가..


아니면 예전 mpm대장처럼 깎고 바꾸고 별 짓을 다한다던가


그게 안될정도로 쓰레기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