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회로고 자시고 증거가 너무 빤하다


우선 요즘 타카라의 행보.




LGEX 갓진라이는 하스브로판이 나왔고, 인기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LGEX 다이 아틀라스, 한술 더 떠서 스타콘보이까지 곧 나오는 지경임.

근데 이미 차기 마스터피스 선발투표에서 그걸 다 찍어누른 선례가 있는 명실상부 인기 1위 스타세이버가 금형재탕으로라도 안나온다? 말도 안되는 소리.

금형재탕도 할려고 마음먹었으면 이미 충분히 가능했음. 근데 왜 안 나오느냐에 대해서는 한가지 의심가는 것이 있는데....




POTP 인기투표 기억함? 스타세이버가 아마 2윈가 하고 떨어졌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투표에 올라온 후보들은 하스브로가 전부 대략적인 설계를 끝마쳐놨음. ㅇㅇ 알씨머스 프라임, 하운디머스 프라임도 전부 설계가 있다는 소리.

하스브로 설계쪽 사람이 예전에 TFW에서 썰 푼걸로 기억.


이중 쇼크웨이브랑 울트라매그너스의 경우 시즈 리더급 쇼크웨이브랑 울트라매그너스가 이미 이 시절에 설계가 끝난 걸 조금 손봤다는 설이 유력함.

특히 쇼크웨이브의 괴상한 문어팔.


이걸 다시 말하자면 스타세이버 / 데스자라스는 이미 대략적인 설계가 존재한다는 소리가 됨. 남은건 하스브로가 실제로 생산해서 발매하는 일뿐.

당연하지만 대략적인 설계는 타카라에서 했을테니 내가 보기엔 타카라가 이걸 발매할 적절한 시기를 찾고 있는 것 같고, 그 전까지 스타콘보이 다이 아틀라스 등등을 발매해서 가장 인기 많은 스타세이버를 마지막으로 일본 G1 총사령관들을 전부 리뉴얼하겠다는 계획 같음.


특히 올해가 트랜스포머 빅토리 30주년인 만큼 올해 안에 깜짝 발표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