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평화로운 사이버트론...



한 사이버트로니안은 서킷부스터(마약)에 중독된채


하루하루 뒷골목을 전전하며 살고 있었고...



그러다 뒷골목 깡패들에게 발견되어...



인신매매를 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오라이언이라는 젊고 강한 경관이 이 현장을 목격하고






싹 체포하고 후송한 덕에 이 사이버트로니안은 살 수 있게되었답니다.







이 사이버트로니안은 마약을 끊고 정신을 차리고! 이후 전쟁이 일어나자,


디셉티콘에 합류하여 오토봇 일원들을 칼로 썰며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