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평화로운 사이버트론...
한 사이버트로니안은 서킷부스터(마약)에 중독된채
하루하루 뒷골목을 전전하며 살고 있었고...
그러다 뒷골목 깡패들에게 발견되어...
인신매매를 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오라이언이라는 젊고 강한 경관이 이 현장을 목격하고
싹 체포하고 후송한 덕에 이 사이버트로니안은 살 수 있게되었답니다.
이 사이버트로니안은 마약을 끊고 정신을 차리고! 이후 전쟁이 일어나자,
디셉티콘에 합류하여 오토봇 일원들을 칼로 썰며 다닙니다.^^
네 모드에 맞는 직업(디셉티콘)
라쳇이랑은 저때부터 인연이 있었구나 - dc App
심지어 저 때 만났던거 쭉 기억하고 있음 ㅋㅋ
크큭... 여기서 더 떨어질 바닥이 있을까?
폭력은 마지막 보루라서 폭력을 쓰고다니는 오토봇들을 응징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