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했더니


이거 오래된거라 포장이 깨져있다 - ㅇㅇ 문제없음

그런데 플라스틱이랑 포장지랑 찢어져있는건 책임 못진다 - 뭐 이 새끼야? 왜 깨진건 종특이고 찢어진건 내책임이냐

일단 보내라 물건 받아보고 연락주겠다 - ㅇㅇ 그렇게 하자


해서 택배 반품 신청하고 가져갔더니 지난주 금요일에 환불계좌 물어보는 전화 오고 돈 환불해줬네

솔직히 돈이야 비싼게 아니니 똥 밟은 셈 쳐도 되는데

홈페이지에다가 영실업이라고 써놓고 실제로 온건 짭인 부분에서 빡이 치더라고

다시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포장상태 안좋다고 해놓고 수입원 : 영실업 부분을 지웠더라

이제 본크러셔 다시 중나에서 구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