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놈들은 초기 설정의 잔재인가... 굳이 영화에 안나올 계획이였다면 신조형 팠을거 같지가 않아.
진짜 범무비 블루레이는 출시되면 비하인드 스토리 보너스 피처 보기위해 무조건 사야겠다.
낙동강 오리알 프리퀄 코믹스에 출현하는 블리츠윙과 다이아브라.
다이아브라는 셰터의 원형으로 보이는건 킹리적 갓심.
범블비는 초기 기획에서는 오히려 지금보다 더 에버그린스런 디자인이였을려나?
이 코믹스 분위기 은근히 매력적이던데 걍 이참에 마베포머도 범무비도 아닌 독자세계관으로 독립하면 안되쉰?
보트콘이 살아있었다면 머신워즈나 트랜스테크처럼 버려진 세계관 부활 대상이 되었을지도...
'디아블라'아이가?
맞는거 같구먼...으차피 버려진 캐릭이라 어떻게 읽어도 상관읍을거 같긴 하지만.
영화에 나온다는 정보는 있는데 어케 생겨먹었는지는 몰겠고 장난감 만들라니까 만들기는 해야겠고 => 베이포머 머리 박고 적당히 아무렇게나 만들기
완구라인 보니까 지금보다 스케일 큰 영화 만들려다가 한번 갈아엎은걸지도 모르겠다. 근데 저 코믹스는 이제 어떻게되는거지...그냥 없는 설정 취급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