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알씨(?)-내가 그렇게 말했었나? 

뭐 어쨌든간에, 나 춤 되게 오랜만에 춰보는거니까. 

그거 무의식적 학습자 농담이지? 아무튼 5 섀닉스(화폐?)나 내놔. 


울트라 매그너스(?)-너 그렇게 말했잖아. 겉으론 되게 겸손하게 내숭떨면서 나한테 동정심(측은함) 이끌어냈으면서.

너 되게 잘하는데!

니가 지금 나한테 한두수 가르쳐주는중인데? 내가 좋든싫든



일단 무비팬이라 캐릭터들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확실히 번역하기 껄끄러운 표현들이 많아서 최대한 상황 문맥에 맞춰서 의역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