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턱대고 황달세이버를 산건 아니고, 어느정도 믿는 구석이 있어서 산거임 ㅎㅎ
살론 케어 볼륨 40 크림
이게 변색복원에 기가막히다고 함.
효과는 대략 이정도, 다만 어느정도 변수는 있음.
크림을 표면에 챱챱 바르고 비닐랩으로 씌운다음에 땡볕에 내놓으면 복원되는건데,
여기서 포인트는 땡볕. 얼마나 자외선을 잘 쬐느냐가 관건이라는 듯함. 그래서 변색복원은 여름에 시도해볼 생각
데칼은 토이핵스에서 파는 레프로 데칼로 싹 교체할려고. 어차피 원래 붙어있는 것들은 못써먹을 지경이었음.
부품은 정크 여러개를 사서 조합을 하는 방식인데... 여기서 스타세이버를 살때 주의할 것들.
-브레인마스터
-칼날
-쉴드(전투기 기수)
-가슴 장식
-동체 합체 메커니즘
-양 어깨 빔포
동체 합체 메커니즘이 토르나있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요거는 판매자가 명시하지 않는 이상 사서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가슴 장식은 크롬이 세월을 못이기고 없어져버린 경우가 있는데, 역시 대체품을 찾아야함. 양 어깨 빔포의 경우 파손이 많음. 역시 주의해야.
브레인마스터 칼날 쉴드 요 세가지는 분실된 경우가 많음. 셋다 찾기 그지같음. 나는 요번에 브레인 마스터 있는 넘을 샀으니 칼날이랑 쉴드만 찾으면 된다.
남는 정크들은 어떻게 하냐고? 중 고 나 라
그래도 이베이는 정크도 비싸게 쳐줘서 그 쪽 알아볼 생각. 출혈이 하도 심할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돈 회수해야지 머
근데 이러다가 빅토리 30주년이라고 앙코르 복각하면 자살하러 간다
아예 새로 도색하는건 ABS라 안되나?
도색하는건 가치를 떨어뜨리는 건 물론이고 순정을 만들려는 내 맘에도 안듬.
음... 그럼 크롬 부분이라도 도색하는건 어때? 모토로우 크롬마커라는 물건이 있는데 아예 맥기로 만들어버림.
일단 크롬 멀쩡한 정크 하나를 입찰해놔서 그거 낙찰되면 거기서 빼올 생각인데, 낙찰안되면 스티커로 복원할려고. 역시 마커는 원상복귀가 안되다보니...
어쨌든 나도 응원한다. 덕분에 좋은 크림을 알았고.
그저 응원한다
고마워 ㅠㅠ 과정은 트갤에 최대한 올려볼 생각.
완성하면 만족감 오지겠네
근데 라이벌 데스웅 자라스는 어카누
데스웅자라스는 스타세이버보다도 비싸서 깔끔히 포기했고 빅토리레오는 도전해볼 의향 있음 ㅋㅋㅋ
미세먼지는 장난감 취미까지 방해하는구나.
근데 저거해도 또 금방 변색 오지않아?
제대로 간수를 못하면 다시 변색이 오는거지. 크림탓은 아니라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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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안두는곳에놔두어도 변색은 어찌피할수없더라 습도 온도 이걸 잘지켜줘야됨 그니마 오래관리할려면
와..이제 황변도 고칠수있구나..쩐다
황변기대할께
저런 무안단물 같은 크림이?????;;;
와 이제 황변도 고칠 수 있나보네? 응원할게
프랑켄슈타인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