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당시 CGI는 손에 무기처럼 달려있는 모습이 있고(테일로터는 날개가 4개니까 저건 분명 메인로터)
그래서인지 보이저 완구는 메인 로터 부분을 손에 들려줄 수 있는데 상당히 힘겨워보인다.
그나마 해피밀과 패스트 액션 배틀러 완구가 납득할만한 크기인데 헬기에 달면 당연히 작아보임.
왜냐면 로터 날개 하나가 거의 키만큼 길거든. 근데 이 얘길 갑자기 왜 하냐면...
스튜디오 시리즈 리더 블랙아웃의 박스아트에서 작아진 메인로터(?)를 손에 달고 있거든. 뭐야 도대체...
영화상에서는 크기는 테일로터, 모양은 메인로터인 무기를 쓰고.
블랙아웃이나 그라인더나 그게 그거지 하다가 그래도 블랙아웃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에 찍어보는데...
여기선 괜찮다가...
...여기선 또 왜 등에 달린 메인로터가 짧아져 있는 거야?
결론: 와! 베이매직! 진.짜.겁.나.신.기.합.니.다
꼬리날개쪽으로 무기쓰는거아닌가?
날개 개수가 차이가 나지만 그렇게 보는 게 그나마 합리적이겠지?
무비에서 쓰는건 그냥 팔에서 쑥 뽑아내지않음??ㅋㅋㅋ 무비에선 걍 모양만 베낀 무기라 보면 될듯??
영화에서 등에달린건 그냥 있는 거 보면 꼬리날개 쓰는 건 맞는데 지멋대로 계속 모양이 바뀐다! 마이클베이 대다네!!
너는 나를 부정하는듯 - dc App
꼬리날개인듯싶다
애초에 꼬리날개쓴다는 설정도 좀 이상하지않냐 쓰다가부서지면 못날잖음
뭐, 그거야 바퀴나 무한궤도도 무기로 쓰니 그러려니 함.
몰덴 밋디아이
브렠이싱크론
접이식 로터인거임
늘어났다줄어드는 요술로터인거임
접이식 로터 모르시나요?
음, 막짤은 각도 문제인가. 그래도 다른 것들이 이상하긴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