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후반부 그래픽노블 몇몇 업체에서 정발해줘서
권당 가격이 1~2정도 하다보니 100은 쓴거같은데,,,
결과적으로 트포, 원티드, 헬보이, 마블/DC, 스타워즈 등... 다양하게
정발하더니 안팔려서 몇몇 업체 제외하고 철수ㅎㅎ
1편 개봉당시 세미콜론에서 1편 프리퀄, 어댑테이션, 강철의 혼 내고
그 후 2편 개봉 전에 폴른의 역습 그래픽노블 정발 예정잡혔다고
하더니 취소크리... 후 지금까지 암흑기인데
*혹시나 하는 맘에 한번씩 정보보러가는데 그래픽노블 사실상 접은듯ㅠ
1.영화가 초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대박은 해줘야!
마블같은 경우 시공사에서 찔끔찔끔 내다가 어벤져스1 대박치고 정발
쭉쭉 뽑아줬고 DC는 시공사에서 나오긴 했는데 푸쉬가 약했고...
*이 당시 배트맨은 세미콜론이 독점계약했는지 시공사에서 안나옴
2.캐릭터들 인지도 및 인기
마블같은 경우 크로스오버, 대형이벤트 위주로 내주다가 어벤져스1 이후
개인 영화도 흥하니 캐릭터 개인이슈들(ex 아이언맨, 헐크, 캡틴) 등을
내주기 시작ㅎㅎ DC는 영화는 애매했지만 캐릭터 인지도(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빨로 영화 개봉에 맞춰서 내줬고 ㅎㅎ
*사람들이 사운드웨이브는 충신, 스타스크림은 배신전문 이렇게만
알아줘도 ㅎㅎ
3.서적 판매량
세미콜론 트랜스포머 정발 책들 덤핑먹고 이후 정발계획 나가리된거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일단 정발하면 서적 판매량도 어느정도 나와야하는데...
DC같은 경우 세미콜론에서 배트맨 들여오려고 했을 때...
요 사진에 있는 책까지 묶어서 정발하는 조건을 걸었고... 이 이슈는 작화도
그렇고 평도 안좋아서 재고행... 트랜스포머 정발본 꼴났음 ㅎㅎ
이런 묶음판매도 지양해주고 판매량도 꾸준히 나오면 가능성은 있긴 한데...
여태까지 쭉 읽어본 IDW 트랜스포머 보면 몇몇은 트랜스포머 좋아해도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지 싶고, 나머지도 팬들이나 좋아하지 대중성은 없어보임...
*3줄요약
1.영화가 어느정도 흥행성적이 적절해야
2.캐릭터들 인지도, 인기가 적절해야
3.서적 판매량도 적절해야
※안 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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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을 탓하지 말고 그냥 트포가 망했다고 솔직히 인정하십시오
네덕질도 모자라서 국까질도 하네
시공사는 블랙키스트나이트 정발 냈던것만 봐도 전재국이 코믹스씹덕이라 그냥 적자면서 계속 냈던것.. 아무리 마블붐이오고 했어도 원래 팬덤 아니면 한두권 호기심에 사는게 끝이라 꾸준히 적자인 그래픽노블쪽은 판매량이 적절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그 배트맨도 디텍티브 코믹스 리버스 1,2권만 나오고 시공하는지라 트포는...ㅠ - dc App
AOE로 넘어갈때 하스가 삽질안했으면 트포판 커져서 코믹스 정발까지 노려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영영 날아간 기회
세계관 다 이어쓸려면 분량이 너무많지않나...
옵티머스 얼굴 왤케 넙대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