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모드 조형은 끝내준다.
지금껏 나온 스튜디오 시리즈의 디럭스중에서도 같이나온 사스왚과 더불어 최강의 프로포션을 자랑하는것 같다.
등짐도 거의 없는 편이며 가동성도 무난하고
얼굴 조형도 아주 좋고 손가락도 잘 가동한다.
무장은 손가락을 오므려 총처럼 잡는다.
안쪽에서 보면 좀 이상해보일 수 있지만 바깥쪽에서 보면 그럴듯하다.
TLK 디럭스 발케와 함께.
TLK 발케 덩치가 확실히 더 크다.
다만 서로 다른 라인업의 완구다 보니 이게 공식 크기 차이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
난 두 디자인 다 좋다.
1편 발케는 당시 디셉티콘 답게 갈라지며 괴물적인 카리스마,
5편 발케는 그냥 무난하게 멋져보이는 디자인인것 같다.
그래도 역시 하나만 꼽자면 1편이 승!
비클모드 비교. 비클에선 덩치차가 더 크게 난다.
그리고 의외로 TLK 발케가 유리창이랑 경광등이 더 고급져보인다..
디자인만 놓고 보면 육중한 덩치에 중후해보이는 머슬카인 1편이고 날렵한 스포츠카 스타일의 5편인데,
크기 차이가 반대로 나야 될 것 같지만 이리 되니 뭔가 아이러니하다ㅋㅋ
발케의 매력 포인트 문구인 To punish and enslave는 TLK는 뒷휀더 부분에 1편은 뒷휀더 윗 부분에 똑같이 잘 적혀 있다. 굳굳
여담으로 디럭스임에도 변신이 꽤나 어렵다.
특히 마지막에 뒷 부분 정리하는게 여기저기 다 맞물려서 제대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꽤 힘든 편.
그래도 하다보니 돼긴 하고 단차도 거의 없다.
무장은 이렇게 달아놓을 수도 있다.
1편 발케 첫변신씬 때 헤드라이트가 갈라져나와 샘을 위협하던게 생각난다.
딱히 상세 리뷰까진 아니고 그냥 만져보면서 간단히 사진좀 찍어봤음.
논란이 조금 있는 본넷 볼관절 부분은 그냥 뺀 뒤 약간 갈아서 다시 끼우긴 했는데, 제대로 못갈아서 별 차이는 없을듯.. 아직 딱히 쪼개지진 않았음. 참고로 해즈판.
무비 초기 디셉티콘 멤버중 가카님 빼곤 최애캐였는데 디럭스에서 이런 명품급으로 잘 나와주니 너무 기쁘다.
일단 흙스터피스로 만족하고 나아아아중에 여유되면 마피도 하나 들여야 할듯..ㅋㅋ
발케는 어깨위에 바퀴달린거가 정체성이라 생각했는데 tlk는 그게 없어서 아쉽. 근데 완구라도 그렇게 해줬으니 그걸로 만족중
크기궁금했는데 더 작아졌구나ㄷㄷ
아 크기가 너무 작아졌어
잔디깎이가..?!
무기 햇님같아.
이렇게 보니까 또 tlk가 멋져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