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셉 간부진과 병사에게도 비중이 살아있다는 거였음
두말할 필요 없는 1편 디셉특전대
이 중에서 가장 허무하게 뒤진 본크러셔도 후속작 폭죽들에 비하면 장렬한 전투였음
2편까지도 좋았음
사웨는 그냥 보자마자 멋지다 싶었고
굵고 짧게 간 데몰리셔도 좋았고
정작 2편의 핵심인 데바랑 폴른은 최후가 허무하기 그지없었지만
이런 자잘한 애들도 개성이 돋보여서 좋았음
3편은 레이저비크, 드릴러, 드레즈는 좋았는데
와! 시발
4편은 간부고 뭐고 락다운과 똥개들,갈바에다 비중없는 따까리들밖에 없었고
니트로 빼고 뭐했냐 폭죽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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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다운 간지났잖어
걘 보스격 인물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