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받은거라 사진은 못찍겠고
잠깐 만져만 봤는데
사용감인지 뭔지 약간 플라스틱이 닳은듯한 느낌이 든다
보통 코팅이라고 해야 하나 겉면이 좀 반짝거리는 게 일반적인 플라스틱이라면
이건 비유하자면 옛날 고무다라이를 만지는 느낌하고 좀 비슷한 듯?
실제로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얘기
칼이 프로펠러로 변형하는데 밑에 로터가 프로펠러일때는 회전 잘 되다가 칼일때는 고정되는 모드에 한번 지릴뻔 함
같이 산 게 유니버스 사이클로너스랑 비스트워즈 갈바트론인데 저녁에 갖고 놀 생각하니까 신난다~
유니버스 사이클로너스는 만원에 산 건데 생각보다 만듬새가 괜찮은 것 같아 득템한 것 같고
비스트워즈 갈바트론도 역시 만원인데 대신 손도끼가 없더라
이거 예전에 중나에서 다 있는게 만원에 종종 올라오던데, 그거 기다리느니 그냥 싼맛에 사버림
어차피 무기 잘 끼워놓지도 않고 거의 세워놓는 식이니 난
생각보다 되게 크더라고 드릴도 잘 돌아가서 일단은 양품인 것 같은데
역시 집에서 요모조모 만져봐야지
빨리 퇴근하고 싶다
고무다라느낌이라면 유니크토이껀가? - dc App
아니 제네레이션 30주년 스프링어 3만원에 줏어옴
닳은 느낌이란게 그거 아냐? 표면이 아주 미세하게 까끌거리는 듯한 무광 느낌. 그거라면 새것도 그렇더라고. 표면이 그렇게 되도록 사출한 거 같았음. 일반적인 유광 매끈거림보다 싸보이지 않아서 좋더라고
응 그거 맞는거 같다 난 이런 식의 재질은 첨 만져봐서... 상태설명에 사용감이 있다고 해서 아 이런부분이 사용해서 그렇구나 했지
개인적으로는 꽤 고급스러운 표면처리 기법이라 생각해서 좋았어. 사용감 때문은 아닌거 같으니 안심해도 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