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60 오버로드는 하스판과 달리 가슴구멍을 저렇게 갓마스터 모양으로 막아놔서 머가리마스터들이 들어가질 못한다.
저거 밖에서는 어떻게해도 빠지지가 않는다
상체 분해는 간단하다. 그냥 뒤에 나사 두개 풀어주면 열린다
내부에 약간의 순접질이 되어있던데 그리 어렵지않게 분해된다. 부품이 저런식으로 홈에 맞물려있는 구조라 밖에서는 뺄수가 없다.
꽤 빡빡하게 결합되어있어서 저거 빼는데 약간 애먹음
쇼크웨이브 랩의 업글킷인 sl-25....
그냥 나사풀고 부품 바꿔준뒤 남는 머가리는 저런식으로 결합해서 헬멧에 넣어두면 된다
적용하면 이렇게
원래는 끼우면 캐논이 전개되어야하는데... 그냥 끼우는게 끝이라 되게 허망하다.
작업할때까지만 해도 뭔가 만족감이 있을거라 생각했건만... 씁
참고로 저 큰 총은 탱크모드일때 결합할수 없어서 로봇일때 들려주는거 말고는 의미가 없다. 이런...
결론은 비추
이거 사느니 그냥 하스제 사서 프라임마스터 끼우고 노는게 나을거같다
타카라판이 얼굴만 손댄 게 아니였구나. 저걸 굳이 막아뒀네.
근데 배꼽 아래 노란 롤러처럼 보이는 건 뭐지?
전투기일때 바퀴됨
하스판+업글킷이 훨씬 속편한 조합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