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똥글을 싸봄...
올해 이제 입시를 마치고 대학 생활이라 생각했지만
더 나은 학교를 위해 무휴학반수라는 고난을 선택했어요..

학벌주의는 죽었다느니 이젠 능력이 우선이라는 소리가 커지지만 주위사람과 현실은... 동떨어져있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와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선 한 번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결정을 한거죠..

트갤러분들도 사회에서 입지를 다지셨기에 이런 취미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아저씨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 어떤 의견인지 조언을 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회초년생이기에 많이 불안한가 봅니다... 술김에 쓴 두서없는 글이네요. ㅈㅅ!!!

트갤글: 씨발 대학 좋은데 나와서 돈 많이 벌어서 원하는거 다 수집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