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스튜디오 시리즈 브롤과 본크러셔. 바리케이드와 인간은 크기 비교용인데 그럭저럭 잘 어울린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그들!


본크러셔는 두 개를 사지 않을 수 없었어. 워낙 좋아해서 말이야.


브롤도 인상적인 활약을 했지. 포탑 회전도 마찬가지지만 전차 형태에서 미사일 발사기가 정면을 향할 수 없는 게 아쉽다. 


열어보고 정말 멋있어서 감탄했고...


머리가 엄청 커서 또 감탄했다. 디럭스보다 4배 이상 크고 메가트론 머리보다도 더 크네 ㅋㅋ


그리고 핫솔져 옵티머스. 범블비와 인간, RM 옵티머스는 역시 크기 비교용. 딱딱 맞으니 기분이 참 좋다니까.

옵티머스는 다음 주 쯤에 리뷰해볼 예정.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참 만져보니 웃음만 나오더라. 단점 다 알고서 산 거지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거대한 듯 싶지만... 그럭저럭 봐줄만한 크기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as it WORTH?

글쎄...


이건 리뷰 많이들 이미 했지만... 그래도 해볼래! 물론 다음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