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은 우리의 고향을 폐허로 만들었고... 


자랑스런 우리 동족은 고향을 떠나 뿔뿔이 흩어졌다...



"테란의 전쟁병기? 기사단에게 감히 대항하는건가!"



"칼라가 나의 힘이니, 난 적이 두렵지 않다!"



"내 목숨은 아이어를 위하여"



"전투를 중지하게 전사여. 내 이름은 옵티머스 프라임. 


사이버트론 행성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동료를 찾고 있다네!"



광전사가 3m이고, 옵티머스가 16m 정도라고 생각하면


얼추 크기 맞아서 같이 두기 좋네요 ^^





풍뢰모형 아직 프라모델 생산 노하우가 부족해서 그런지 완성 후 가지고 놀지 않고


전시만 해둔 옵티머스 고관절 잘빠지길래 보니까... 폴리캡이 사진마냥


찢어져있네요...ㅠㅠ 차기 제품들에서 개선안하면 수집 다시 생각해봐야할듯 속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