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교에서 글 쓰는데


나처럼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학생이나 직장인은 손해볼 수 밖에 없다는 걸 느꼈다


월요일에 직장이나 학교 가는 정상인들은 잘 수 밖에 없는 새벽시간대에


인생과 생명을 로봇에 올인한 폐인들이 꿀매물을 품절내는 건 솔직히 비겁하다고 본다


이게 바로 기울어진 운동장이야


MPM 옵대장 못 사서 아쉬워서 글 싸는 건 절대 아니고


인생을 챙겨라 로봇보다 사람이 우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