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존에서 빅콘보이 주문했는데 DHL로 오네. 부재중이면 그냥 집앞에 두고 가겠지. 하필이면 목용ㄴ 일하고올때 와서 아쉽네. 어렸을때 엄청갖고싶었는데 결국 어머니께서 롱랙, 가일다트 합본팩을 사주셨지. 그것도 만족했는데 역시 어렸을때 갖고싶었던걸 보게되니 질러버렸음. 근데 하자가 많다고 하니 좆같네. 오자마자 개수부터 해야하는건가.
심한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심한건 아니더라도 완제품이 불량되서 나오는건 좀 아니다싶음.
DHL은 배송시기랑 주소변경 가능함 한국어 페이지 들어가봐
안그래도 문자오긴했는데 부재중에 집앞에 안놔줌?
경험상 DHL은 배송출발전에 무조건 전화옴. 보관장소 지정해줘야 거기 두고감. 경비실인든 문앞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