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프라이머스님이다.
어마무시한 떡대에 늠름한 자태다.
어찌나 큰지 최근에 만든 간이 스튜디오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얼굴도 신 아니랄까봐 엄청 잘생겼다. 프라이머스님보다 잘생긴 트포 거의 없을듯..ㅋㅋ
전탄 화력투사!!
여윽시 남자의 로망을 잘 아는 분이다
레전더리옵이랑 비교.
리더에 비해 서너배 이상은 큰 슈프림급이다.
무게도 엄청 무겁다.
가동성은 의외로 될 거 다 된다.
팔도 잘 굽혀지고, 허리도 돌아가고, 무릎 가동에 고관절도 잘 올라가고.
곳곳에 외관상 방해요소가 좀 많아서 그렇지 가동성은 무난한 편.
특히 손가락은 엄지 빼고 전부 중간마디로 각기 가동한다ㄷㄷ
늠름하다..
주황색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든데
갠적으론 괜찮은것 같다.
스튜디오 레이더도 글코..
팔뚝에 캐논은
요렇게 올릴 수 있다
멋-짐
짜잔! 기기고가각 짤 찍기 귀찮으니
그냥 바로 사이버트론 모드다.
크고 동글동글하니 공같기도 하지만 여러 부분에 조형이 튀어나와있어서 오묘한 느낌을 준다.
뒷?부분. 노락색으로 사이버트론 언어가 쓰여져있다.
해석해봤자 보나마나 사이버트론일것 같은 느낌.
저 머리 위에 꽃힌 건 그냥 키?인데, 변신이랑 기믹에 사용된다.
그냥 머리에 꽃아만 놓아도 키에 계속 불이 들어온다.
키에는 라이트용으로 수은전지 본체에는 효과음용으로 더블에이 건전지가 들어간다.
저 키를 꼽고 당겨주면, 더럽게 시끄러운 효과음이 나면서 철커덩 하고 이렇게 포대가 개방된다.
누가 효과음 삭제니 머니 하는데 잘만 난다.
아니면 다른 효과음 얘기하는건가? 머지?
캐논을 꺾어주면 완성-
양측 캐논 둘 다 동일하게 발사기믹이 있다.
그리고 요 옆부분 구멍에 다른 작은 키를 꼽으면
아까 팔뚝에서 봤던 포대가 똑같이 철컥하고 올라온다.
같이 싸게 산 MP-10 옵머장이랑.
로봇때보단 덜하지만 행성모드도 참 크다.
이 둘이 단돈 10만원!! 햄복캅니다 해즈브로 코리아
사은품으로 온 미니콘이랑 함께.
둘 다 동그란데 먼가 덕지덕지 붙어있으니 닮아보인다ㅋㅋ
배틀모드인가 머시기인가도 있지만 사진수 제한이랑 귀차니즘으로 생략
자잘한 기믹이랑 큰거 좋아하면 이 가격에 충분히 살만하다
큰것도 포맥같은 타이탄급으로 막연히 큰게 아니라서
둘 공간이랑 가지고 놀기엔 더 적당한것 같다
-이것은 프라이머스가 높게 평가-
외! 레킹볼!!
공간때문에 패스했는데 후회된다ㅠ
잘생겼대서 유심히 보는데 디셉티콘 마크 닮았다?
주황색이 너무 신경쓰일것같아 보류했는데 와...이거 내 생각보다 훨씬 멋지네. 얼굴도 잘생겼구
아 프라이머스도 살껄 그랬나 괜히 후회되내
11번가 할인으로 3.4인가에 샀는데 만족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