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스 크기부터 엄청 커서 놀랐다.
사이버트론 모드. 변신은 쉬운 편이고 사이버 키를 이용해서 원터치로 변신하는 구간이 있어서 재미있다. 그런데 뽑기 운인지 앞쪽 아래 커버, 로봇 모드시 발가락이 되는 부분이 헐렁하다.
사이버 키를 꽂고 당기면 저렇게 자동으로 전개와 수납이 된다.
로봇 모드. 우어, 박력이 장난 아니다. 원본 프라이머스의 색놀이면 뭐 어떤가. 이미 조형 자체가 워낙 좋아서 그런 건 금방 레드썬 하게 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설명서에는 골반 커버를 열고 배터리를 넣으라고 되어있는데 이 피규어는 사운드 기믹을 삭제했는지 골반에 배터리 커버가 없다.
제일 어거지스러운 배틀쉽 모드... 그냥 없는 모드인 셈 쳐야겠다. ;;;
총평: 색상이 이상한 것과 사운드 기믹 삭제된 것이 아쉽지만 좋은 조형을 싸게 구했다는 걸로 만족해야겠다.
오른쪽이었나 나사 하나 풀면 됨
배틀쉽 모드 : 파손 모드
아 자동이라는 말부터 안산거 후회되누 - dc App
아 내가 왜 이걸 안산걸까!
후 나도 집에 도척했다는데 주말에 빨리 집 돌아가서 프라이머스 영접하고 싶다
밑에 갤럼글에선 소리 잘 난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