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불량이나 부러져있거나 도색이 십창난것도 아니고
기스난거나 아구가 약간안맞기만 한거면 교환할거까진

아니지않나? 사놓고 전시할때보면 저런 사소한거는
티도안나고 보이지도않는데 사소한거에 목숨걸고
교환 발광을 하는거 보면 이해가 쫌 안가긴하는듯ㅋ
더군다나 세일로 헐값에 얻었으면 더욱ㅋ

꼭 자기 인생이나 진로는 꼼꼼히 고민안하는사람들이
저런거는 목숨걸더라ㅋ

저번세일때 mp10산거 한쪽다리 경첩이 덜렁덜렁하던데
전시나 변신에 아무지장없어서 별생각도안들던데 나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