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개봉글 올리고 상세한 하스코 만행 오픈글 올립니다.
우선 개봉하기 앞서
개봉의 흔적을 찾습니다.
다행히 개봉에 흔적은 없으나 박스상태가 좀 안좋네요(슬슬 불안)
개인적으로 저렇게 끈이나 고무끈으로 묶어 놓는 포장은
안좋아합니다
짜증나거든요
저번 고릴라 대란 때 받은 옵티머스는 무릎덮개가 두개였습니다
?
무릎이 두개지 그럼 한개냐?
라고 생각하실텐데
한쪽 무릎이 두개라구요
음 뭐 일단 대충은 양품인듯한 느낌이네요
다음은 mp10!~
지난 세일때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못사서
이번에 지난번과 같은 가격이라도 구매할 생각이 있었는데
가격을 그냥 더 떨궈버리네요
딱 박스 오픈하면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스 데미지가 있던 쪽으로 열어봤는데
팔모양 보이시나요?
앙탈 부리는 옵대장이 보이시나요?
박스 데미지 있는 쪽으로 충격이 가해져
제품에도 충격이 받은거 같습니다
(포장좀 잘하자...)
일단 양품인지 확인합니다 가슴이라던지
가슴
떠나보냈다가 좀 아쉬웠던 제품인데
이렇게 상상도 못할 가격으로
다시 돌아오다니
커스텀으로 하나만 더 구매해야지 하고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품절되다니
크 멋집니다 진짜
추억속에 필통 옵티머스가 보입니다 ㅠㅠ
이번 세일은 정말이지 하스코 최대의 대란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이이상 가격을 떨굴수도 없을 노릇이고
아까 말한 짜증나는 고무끈
9천원 짜리 리더급 언제 참수 될지 모르는
용가리 개봉할려고 보니까
외부 플라스틱 이 깨져있더라고요?
음 사스가~ 9천원~
참수 대기중인 머리 곧바로 확인 합니다
가운데 는 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하얗게 올라와 있고
좌우 머리는 양호 한것 같지만
불안한건 마찬가지네요
이게 리더급이라...
리더급 9천원.....으흠...
9천원이면 말 다한듯
또 다른 리더급 메가츄런 입니다.
1~3편 리더급들은
뭔가 굉장히 묵직하고 디테일하고
만지면서 감탄을 했는데
tlk 리더급들은 죄다 가볍고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츄런이랑 용가리를 조만간 도색에 들어가봐야겠네용
사고 싶어도 재고가 없어서 구매를 못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세일기간에 재고가 남아 판매된다면 꼭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런 세일에 이득을 보는 사람은 되파시는분들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해즈코 정가 주고 안산다
난 이미 해즈코 덤핑에 길들여져버렸어...
토르 스톰
난 두번 나눠샀는데 와스프는 배송중 뜨고 아직도 올 생각을 안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