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자취방에 있던 머장님을 오늘 모시고 왔다.
7년이나 기다린 매물…
감동의 리뷰
먼저 날개를 접은 비클 모드
맥기가 영롱하게 빛이 난다.
화려한 불꽃 도색이 아주 예쁘다
게다가 헤드라이트마저 빨간 빛이란게 맘에 들고
타이어휠이 청록색인 것도 맘에 든다.
좌상단이다
오늘 내부간선도로 타면서 내 차가 이렇게 생겼었다면
개틀링포로 벌집을 만들어버렸을 운전자가 여럿 보였다.
특히 오늘 연희 IC로 빠진 스타렉스 935???
너 조심하면서 살아라.
날개를 펼친 모습이다.
늘 느끼는 건데, 비행을 갈망하는 머장님은 태생의 한계 때문인지 광고비 때문인지 도통 비행체를 스캔하지 않으신다.
왼쪽(사진에선 오른쪽) 포신을 연결하는 부위가 많이 헐겁다.
내 차가 이렇다면 정말 좋겠다.
변신한 머장님이다.
날개를 접어놨다.
이건 머장님의 좌측이다
날개를 펼친 머장님의 모오습
위압감이 장난이 아니다
이제 날개를 떼고 본체를 보자.
예전에 들어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하는 사이트에서 구한
은색 도색 에너존 블레이드를 쥐어주었다.
퍽 잘어울린다.
역동적이지 않은 머장님의 모습이다.
머튽께서는 검어졌어도 오토봇의 의지는 이으려는지 오토봇 마크를 달고 있다
이것이 나는 가장 큰 차밍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정말 멋진 투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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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머장 마이 머장
와..7년을 기다렸다고? 또 무슨 꿀잼 사연이... - dc App
그닥 꿀잼은 아니지만… 슬픈 사연이지. - dc App
에너존 블레이드가 탐나네
마치 그냥 검같은 모습 - dc App
역시 각자 사연들이있다니깐 그래서 더 소중한거시에요
맞는 말씀인 것이애오 - dc App